제니와 진기주는 30일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이번 녹화는 바캉스 콘셉트로 꾸며지며, 대세 스타로 급부상 중인 제니와 진기주가 참여한 만큼 시청자들의 이목도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제니는 불과 2주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는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다. 제니는 지난 15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재출연 역시 '런닝맨'에서 다시 제니를 만나고 싶은 시청자들의 바람이 바탕이 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