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집비번을 틀리는 거임 자다 깼는데 난 당연히 아빤줄 알고 걍 냅뒀거든? (원래 거실에서 다 같이 잤는데 보니까 아빠가 없었음) 근데 우리집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 계속 짓고 그래서 엄마도 깨가지고 안방 들어가니까 아빠 자고 있더라 엥 그래서 누구지 하고 현관문 앞에서 누구세요? 하니까 아무 말 없고 아빠가 인터폰 보니까 어떤 아줌마라고 잘못 찾아온 거 같대 ㅅㅂ 어쨌든 집을 착각 했나.. 몰라 개무서웠음 도둑인 줄..
계속 집비번을 틀리는 거임 자다 깼는데 난 당연히 아빤줄 알고 걍 냅뒀거든? (원래 거실에서 다 같이 잤는데 보니까 아빠가 없었음) 근데 우리집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 계속 짓고 그래서 엄마도 깨가지고 안방 들어가니까 아빠 자고 있더라 엥 그래서 누구지 하고 현관문 앞에서 누구세요? 하니까 아무 말 없고 아빠가 인터폰 보니까 어떤 아줌마라고 잘못 찾아온 거 같대 ㅅㅂ 어쨌든 집을 착각 했나.. 몰라 개무서웠음 도둑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