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3. 페트릭뎀시
<그레이 아나토미>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1937년 중국, 일본군의 무자비한 학살 현장을 취재하던 영국인 종군기자 ‘조지 호그’(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일본군에 붙잡히지만 게릴라 부대의 리더 ‘잭’(주윤발)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그의 권유로 ‘황시’를 찾아가게 된다. 전쟁으로 인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60명의 아이들의 유일한 안식처 ‘황시’. 그 곳에서 말도 통하지 않는 아이들과 지내면서 호그는 또 다른 희망을 발견하게 되지만, 전쟁의 참혹함은 ‘황시’까지 위협하고, 아이들은 전쟁터로 끌려 나가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에 호그는 아이들과 함께 ‘황시’를 떠나 새로운 희망을 찾기로 결심한다. 9월 18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