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날, 화려한 스타들의 밤

<조이뉴스24> 27일 영화배우 정진영과 아나운서 임성민의 사회로 진행된 제 42회 영화의 날 행사는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과 주한 외교사절을 비롯해 1천 500여명의 영화 관계자가 참석해 영화의 날을 축하했다.
1부 기념식에 이어서 2부 축하 공연은 가수 남성 그룹 so-u와 바다가 무대에 올랐으며, 3부에서는 영화배우 재희와 김유미가 앙드레 김 패션쇼에 나란히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6월 별세한 김일우씨와 강민호 감독, 홍성욱 촬영 감독 등 여러 영화인이 유공 영화인 표창을 받았다. 공로 영화인으로는 김기덕 감독과 배우 최지희씨 등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