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눈병이라고 전염성 있어요~
이러길래 잘 전염되냐고 물어보니 아주 잘 전염된다고 전염성 아주 높다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토요일에 알바가 있어서 점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대타를 구해보라고만하고 나몰라라 하시길래 대타 제가 직접 다 갠톡하면서 물어봤는데 다들 약속있다 거절만 하네요..
눈병에 더위때문인지 몸도 많이 안좋아져서 이틀 전에 알바하다가 심한 두통 때문에 알바도중에 토해가면서 했는데
전염성 높은 눈병이라도 안빼주네요..
카페 알바라서 제가 무의식중에 눈을 안비빈다는 보장도 없고 알바 하다가 다 옮기면 어떡하죠?...
제가 아프고싶어서 아픈것도 아니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