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전 반대의 경우입니다.
갑자기 뜸해진 전화해 그이유가 부모님의 반대였습니다. 저랑 오빠랑 8살 차이가 난다는거죠.....
완고하다고 하십니다. 오빠도 많이 힘들다고,,,,,,그러나 그사람도 다 정리한듯 말하더군요.
사랑이였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기로 맘먹었습니다.
잘 보내줘야죠,,,,,,,근데 님의 경우는 극복하세요,,,,,,,전 제가 그경우라면,,,,,지금 헤어지려는 오빠처럼 하지 안았을 껍니다..용기내시고,,,극복하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