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딱 두번 만났는데
한명은 영어 강사하는 백인이었고
한명은 한국에서 유학하던 중국인이었음
영어 강사 하던애랑 사귈땐 영어 실력 느는건 좋았는데
잠자리 가질때 개 ㅈ같은 냄새가 심했음 ㅡㅡ;
내색은 안했는데 그 냄새 맡으면 섯던 ㅈ도 뒤지더라
난 잠자리가 연애에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결국 헤어짐
아 근데 얘 골반은 졸라 컸음 ㅋㅋㅋ
중국인 여친은 다 좋았는데
무엇보다도 좋았던건 얘가 나 진짜 엄청 좋아했었음
중국애들중에 해외로 유학가는 애들은 중국에서 잘 사는 애들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선물을 졸라 많이 받았음
타지 생활하느라 외로워서 그런지 엄청 적극적이고 잘해주더라
근데 언어가 안통해서 ㅋㅋㅋ 일정 수준 이상의 심도있는 대화가 안댐
맨날 똑같은 얘기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국 헤어지긴 했음
얘는 키가 졸라 작았는데 한 154?
가슴이 졸라 컸음
모텔비도 지가 다 내서 사귀는동안 개즐거웠다
보고싶네 싀발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