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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한테 힘든 거 말할까 말까

ㅇㅇ |2018.08.04 18:00
조회 74 |추천 0

나 가정사 안좋은 거 걔 대충 알고 있는데 요즘 너무 복잡하거든 나 그냥 아예 고아인 척 살고 싶을 정도로 괴롭고 가족들 당장 다 죽어도 눈물 한 방울 안 나올 정도로 마음정리 끝났는데 가끔씩 진짜 내 편 없구나 느낄 때 마다 감정을 못 제어 하겠어 소문 나는 건 상관 없어 나 고3이라 가정사 가지고 뒷말 나올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해 어떡할까 내가 고민 되는 건 괜히 친구한테 짐 되는 거 아닌지...얘가 날 안타깝게 보진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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