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는 돈을 쓴다.항상 쓴다.
좋은것도 많이 먹는다.
좋은것도 많이 산다.
자기가 버는 돈 자기가 사는것에 대해 뭐라고 할 사람 없으니.
자기 만족으로, 그게 행복, 즐거울 락이니 그렇게 한다.
부유한자는 돈을 아낀다. 항상 아낀다.
좋은것도 가격과 합리성을 가지고 따지며 먹는다.
결코 손해 본다는 생각을 가지며 살지 않는다.
항상 좋은것도 실용성,합리성,가격 등등 많이 따져가며 산다.
자기 만족에 대해서는 좋은것도 절제해서 자제하며 사기 때문에 조금 떨어진다.
이게 일반적인 특징이다.
가난한 자는 항상 가난하다.
부유한자는 아끼고 아껴서 몇년 몇십년 되면 누적이 되어서
점점 부유해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난한 자는 주위에 누군가에게 손을 벌린다. 그럴수밖에 없다.
가진게 없으니 빌려 달라고 한다.
주위에 있던 부유한 자는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한다.
실상을 누구보다 , 이런 패턴 ,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평생을 벌면서 자기 돈을 아끼지 않고 쓰면서 살아왔던 자에게
부유한 자는 자기도 평생을 아끼고 아껴서 모은 돈을 빌려줘야 할까 라고
생각한다. 그걸 선뜻 아무 이유 없이 내줄수 있을까?
. 어떻게 평생동안 나도 못먹고 살거 안사고 그렇게 모은 돈을
한번에 다 받을지 못받을지 모르는 돈을 빌려줄수 있을까.그것도 뭐라고 할순없지만
평생 가난했지만 잘 먹고 잘사고 자기 만족으로 즐기고 즐길거 다 즐긴사람에게.
어떻게 보면 도와달라는 좋은 감정을 내새운 탈취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그렇지 않다.
주위 에서는 가난한 자에게 당연히 나누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실에 대해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이것이 문제이다.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