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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X-보이프렌드]서울대 김희철-안양의 강동원

블랙 |2007.05.16 00:00
조회 7,39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서울대 김희철-안양의 강동원’ 연예인 닮은꼴 화제만발



이분이 서울대 김희철





  안양의 강동원....어디가-_-???

  케이블채널 mnet의 리얼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추적! x-보이프렌드>가 다수의 닮은 꼴 스타들을 탄생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추적! x-보이프렌드>는 지난 2월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2회를 거치는 동안 연예인과 꼭 빼닮은 ‘훈남’ ‘훈녀’ 스타를 무려 8명이나 탄생시켰다. 상황이 이러니 이 프로그램 역시 ‘스타 만들기’ 형식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냐는 일부 오해의 시선도 있다. 이에 제작진은 “굳이 의도한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흥미로운 결과가 나와 우리도 신기할 따름이다”며 “잘생긴 사람들은 어딜 가든 연예인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출연자를 선정할 때 외모를 크게 고려하지 않았지만 우연찮게도 모두 훈남 훈녀였고 그러다보니 이런 이슈도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추적! x-보이프렌드> 역대 최고 미모의 소유자‘로 꼽히고 있는 김진희는 일본 영화 <철도원>의 ‘상큼걸’ 히로스에 료코와 닮아 화제가 됐고, 지난 3월 23일 출연한 서강윤(서울대 불어교육과)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닮아 ‘서울대 김희철’이라는 별명까지 달게 됐다. 그 외에도 ‘안양의 강동원’으로 불린다는 김영준과 그가 재회 신청을 한 려원을 쏙 빼닮은 상대녀, 붐쉐키루와 꼭 닮은 모델 김형석과 송윤아를 닮은 그의 상대녀 ‘x'까지 미남 미녀 스타들을 꼭 닮은 출연자들이 방송 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제작진은 “요즘 신세대 미남 미녀들은 아무래도 대중매체의 영향을 많이 받기 마련이다. 메이크업이나 의상, 액세서리, 헤어스타일 등이 비슷해지니 외모도 더욱 닮아 보이는 효과가 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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