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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나의이야기

마이럽현탱 |2018.08.05 23:00
조회 73 |추천 0
답답한 내마음을 표현할때가 없어서

혼자 끙끙 앓다가 ...

딸아이가 이런데도 있는데
귀동냥얻어서 온 이곳..넥판

50대를 바라보는 약간은 특별하게사는
대한민국 슈퍼맘 일하며 공부하며 13년째 연애중인
일반주부보다 약간 색 다른 삶을사는주부


새로운공부 자격증 올인

평일도 쉬는날도 없이

다람쥐 책바퀴 돌듯....
요일도 날짜 시간도 잊고산지 8개월...
나에겐 조용한 남편한명과 ...
점점자기틀에서만 살아가는 고딩아들한명과...
매일병원에서 살다시피했던...
아픈딸 아이와

항상힘들어하는 나에게 ...
말벗이되어준 집사람같은 아내같은존재인 동갑내기 여친과 한집에서는 아니지만 내주위에 살고있는 사람여자가 있다..
그냥일반인들과 조금은 다른 색다른삶을 살고있는...
그런중년의 여자사람이다

내가 넥판을찾게된 동기는
요즘내가 너무 답답해서이다...

그냥말없이 울다가...
또웃다가...
가끔...
답답할때...
난 금지된음식들을 먹고싶은충동을...느낀다
((담배한모금.))..

어릴때 철없던그때...
할머니랑살던 10대때...
할머니가 피고 남은 꽁초...
세모금 피면 없을것같은...
그담배가...
그리울때가 있다...
가끔...
털어노을곳이 없는 내마음...
달래보기위해...
담배를 찾을때가 있다....

여전히 못폈다...
반쪽이라고 생각하며의지하며 사는...
그여친이 싫어해서...
그냥참으며산다...

답답할때 그대들은 어떻게 달래고 사는지 궁금해서 조언이라도 듣고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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