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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사랑(2)

마이럽현탱 |2018.08.06 00:55
조회 30 |추천 0
쿵.....

함께하고싶어왔던 이곳이..
점점...나를..... 너를 ...

서로에게 집중해도 모자를시간을...
나...너...가아닌 ...
.우리가아닌....

다른사람들 눈치보느라...
바쁜일상을 만들어 가고있다...


나는 너말고 ...
신경을 안쓰는반면...

넌...
나말고 ....
다른사람눈치보느라...

정작중요한 나를...
저버리고 산다....

넌 또 머라하겠지...
내가 그만둬야 한다하겠지...
또 조금식 아물어가는 내맘을

아픈말로 내마음을 ...
어지럽히고...찔러되겠지...

칼날처럼 지독히도
정리정돈 잘된마음을 가진 너...

너로인해...뒤죽박죽된 나...
우리의 둘이의 차이....

나는 또 어지럽힌....
마음을 달래듯 .....

잊고있던....
주문을 읆은다...

[사랑이란...]

[사랑이란......]

[사랑은...
내게 말을한다...
또차가운말로 다독이며...
말은건다...

[사랑은...]

일단 나보다...
상대말을 ..
들어주고...
배려해주고...
실행하는것...

사랑에는...
내 생각이 ...
개입되서는...
안된다는것...

고로 사랑은...
내가 아닌...
니가 전부라는것...

그래야...
나도 나를...
관리할수 있다는것...
차갑게...
차갑게...

정리정돈 ...되는...
지름길...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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