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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뭐같은년 인생 조지고 싶어

ㅇㅇ |2018.08.06 19:44
조회 71 |추천 1
작년에 어떤애가 있었단 말임
여중인데 애들 가슴 막 만지고 성희롱하고 중요부위 만지고 브라 만지고 올라타서 __하는 시늉하고 애들 돌려가며 뒷담 까는 애

그때 우리반 다 두루두루친했는데 우리반애등 반이상이 걔 지멋대로 애들 대하는거에 진절머리난 애들이었음
그 앤 지 잘못한줄도 모르고 학년말까지 계속 그랬고

나도 걔 딴반 친구랑 걔가 옷속에 손 불쑥불쑥 집어넣어서 가슴 만지는건 당연하고 음부 찌르고 뒤에서 안으면서 옷 위로 가슴 만지고 셔츠 잡아댕겨서 브라 색 보고 씨1발 진짜 개ㅈ같은 년 하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잘 살더라.
난 지금도 복도에서 마주치면 기분 더럽고 혐오스럽고 온갖 기분이 다드는데 걘 이미지 세탁 오지게 하고 잘 살더라 내 건너건너 친구가 지금 걔랑 같은반인데 전혀 안 나쁘대 성격도 활발하고 친화력 좋고 재밌고 착한애래 이거 못된 거 아는데 내 기억속에 최악인 애가 다른 사람들한테는 괜찮은애로 기억되는거 너무 싫다 걔 때문에 힘들어했던 내가 병1신같고 바보같아서 비참해
그냥너무 화나서 걔가 평생 매장당해서 밑바닥 인생이었음 좋겠어 진짜 싫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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