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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과 동시에 사무실책상에서 화장하는 여직원

ㅇㅇ |2018.08.07 10:55
조회 140,869 |추천 112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초반 여직원입니다.

회사는 소규모 회사로 여직원은 두명입니다.

 

 

또다른 여직원은 40대중반은 여직원입니다.

40대중반이기는 하나 아직 미혼이니 아가씨라고 생각하는데요...

창피한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항상 출근을 하면 본인 자리에서 화장을 합니다.

 

9시전까진 그래요 회사업무시간이 아니니 그럴수있다손 쳐도

9시 넘어도

이게 무슨소리가 해서 쳐다보면

손바닥에 파운데이션을 뭍혀서 치덕치덕 얼굴 두들기는 소리...

또한번 눈이 마주쳤더니 이렇게 해야지 화장이 잘먹는다나....;;;;;뭐라나...;;;

수정화장정도야 할수있다고 생각해요..그런데

완전 풀메를 합니다.

 

진짜 민망해요.

그 조용하고 적막한 사무실에서 화장하는 소리하며

솔직히 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제3자가 보기엔

화장하는 모습은 썩 이뻐보지지 않아요

(참고로 사무실 파티션 없습니다 휑~해요)

 

내가 안보면 그만인것을.....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나면 항상 반응하며 옆쪽을 보게되네요...

 

아..진짜 별로다...ㅠㅠ

 

 

추천수112
반대수221
베플|2018.08.07 17:46
같은여자로서 진짜 창피하다 댓글단사람중 아무렇지않게 화장한다는분들 회사수준이 구멍가게인가보다 생각해야지 어휴
베플|2018.08.07 15:01
그게 회사 레벨에 따라서 사람들레벨도 차이나요, 저 잠깐 알바할때 해외에 있다왔다고 하는데 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옷도 야하고 항상 대가리에 분홍 구르프끼고 있고 화장은 떡칠에 진짜 정신병잇는 사람처럼 5초마다 팩트열어서 거울봄ㅎㅎㅎ고개를 약간 다른데 보느라 돌리면 자기 보는줄알고 머리정리하고 그 10대들이 틈만나면 자기 앞머리 만지는 짓거리 있죠 그걸 27살짜리가 계속함ㅎㅎㅎㅎㅎㅎㅎㅎ나이도 그렇게 어리지 않았는데 뭔가 좀 수준이..
베플ㅇㅇ|2018.08.07 18:13
업무 시간에 짬짬히 나가서 담배 피는건 괜찮고?
베플센치한하루|2018.08.07 17:30
화장을 하던지 말던지 뭔상관인지
찬반Gackt|2018.08.07 17:35 전체보기
할수도 잇지 별게다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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