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정말오래된 아파트에서 살았었어 평수도 10평대였거든 5층짜리 건물 허름한 곳
친구들이 지나갈 때 우와 저기 사는사람이 있아?할때마다 부끄러워 지더라 진짜 딴 친구들 집은 40평 때 후반이여서 쓸데없는 자격지심으로 집도 알려준적없었어
근데 중학교 올라오고 학년올라갈땨마다 집에대한 생각이 좀 달라져서 집 어딘지도 알려주고 그랬어 지금은 이사왓지만
그냥 아까 20평대 사는 판녀있냐는 글보고 써봤어 ..ㅎㅎ
사진은 파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