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글에서 봤는데 하자없는 모태솔로의특징이
1.혼자서도 잘논다
2.외로움을 잘 못느낀다
3. 약속이나 친구가 많다
4.학업이나 일이 바쁘다
5. 집순이 집돌이라 밖에 나가는걸 싫어한다
6.긴 짝사랑을 했다(아이가다섯의 연태처럼)
연애할만한 환경이나 시기가 없었다(예:수시로 해외에 왔다갔다)
부모님이 엄격하고 말을 잘듣는다(연애금지령)
이 중에 하나임
위에 글써진것처럼 다포함되는 사람도 막상 이상형에 가까운사람 나타다면 연애감정 생길텐데 그런사람들이 흔한것도 아니고 있다해도 그 남자들이 여자를 맘에 안들어하거나이미 짝이있으니깐
더 연애하기 힘듬
그 기준에 못미치는 사람은 감정 자제가 생기지 않기때문에 더욱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짐
보기 쉽게 등급으로 표현하자면
현실적으로 B등급여자는 B등급남자나 B+정도되는 남자를 만나야하는데
기본 A~A+남자를 무의식적으로 만나고싶어하고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현실에선 B등급여자에게는 나정도면 도전해볼만 하겠다고 생각하는 C+, C남자들이 대시하거나 고백하게되는데 당연히 성에차지도않고,이성적인 매력도 못느끼는거
그래놓고 생각하기를 주위에 고백하거나,호감보이는 사람은 많은데 왜 내맘에 드는사람은 없는걸까? 혹은 혼자가편해, 아직 시기가 아닌거야 등등 자기위로를함. (무한반복)
슬프지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남자 모쏠이나 여자모쏠은 하자가없는것처럼 보일순있지만
이렇게 어딘가에서는 문제아닌 문제가있기때문에 혼자있는 시간이 계속길어지는거 ㅠㅠ
혹시 모쏠인분들 중에 연애를 하고싶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냉정하게 자기자신을 돌아보는것도 나쁘지않음
그래도 어딘가에는 짝이있을테니 모두 힘내시고 별의미없는 글 읽어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