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모든 일을 맡기고 하루종일 인터넷쇼핑, 검색만 하다가 집에 가는 것 같네요ㅋㅋㅋㅋ
처음엔 내가 부하직원이니까 더 많이 해야지 먼저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다녔는데 옆에서 하루종일 노는 꼬라지 보면 퇴사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렇다고 책임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직급이 해야하는 업무도 제대로 못하는데 저렇게 몇년째 회사 다니는게 신기하네요^^ 저런 사람을 데리고 있는 회사도 병신같구요...
이 상사때문에 관둔 직원만 수십명이라는데,,,
저도 그냥 관두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