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최근에 일어난 일
중간에 피해사례에 있는 폭행 영상
아래는 시오리라는 일본인 BJ이자 유튜버인데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여자인데 한국어로 아프리카 방송하는 도중 한국어를 쓰니 지나가는 일본놈이 한국여자인줄 알고 폭행함
한국인 여성 상대 스토킹 및 집단 욕설
https://youtu.be/VjUSBZlVhbg
위상황 젊은 일본남자들이 한국인 여성 2명에게 욕설을 하는 장면
후쿠오카 민박집 한국여성 관광객 대상 상습 성폭행
그런데 일본 지상파 방송에선 이 사건을 전하며 피해자인 한국인 여성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방송을 함 ㄷㄷㄷ
그리고 이런 각종 혐한테러가 일본 포털뉴스에 기사화 되면 달리는 댓글들
상황이 이런데 무슨놈의 일본 시민의식 타령이냐? 저런 혐한테러 자체가 정상적인 국가라면 일어나지 않아야 정상임
반대로 한국으로 여행오는 일본여성들은 이런 피해사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
아니 오히려 일본인 관광객들이 허위 휴대폰 도난 신고등으로 진상 부려서 뉴스화 되는 기사는 여려개 존재함
진짜 음습하고 더러운 국민성이 바로 일본 괜히 혐한도서가 베스트셀러로 팔리는 나라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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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일본이 도대체 왜 혐한을 하냐고 묻는 댓글들이 있길래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긴지 알려줄게
일본은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인과 한국의 이미지를 안좋게 할려고 날조 왜곡으로 혐한 선동을 많이 했어
예를 들어 오선화(일본명 고젠카)같은 술집여자를 일본놈이 꼬득여서 이름만 빌려 대필로 혐한도서를 출판해서 90년대부터 혐한 도서가 베스트셀러로 팔리던 나라야 그 오선화는 술집여자에서 혐한도서를 베스트셀러로 만든 뒤로 대학 교수가 되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5/2013081500121.html
위는 오선화에 대한 기사야
이렇듯 일본은 항상 혐한을 선동할때 얼빠진 한국인들까지 이용해서 선동을해
그러한 류의 혐한 선동은 지금까지 계속되어 오고 있어
일본방송이 어떻게 한국인과 한국인의 이미지를 쓰레기처럼 세뇌시키는지 보여줄게
일본은 이런식으로 TV 방송 언론에서 합심하고 혐한을 선동해
이건 절대 일본 일부방송의 사례가 아니고 일본에서 내노라하는 지상파 방송국에서 만연하는 방송들이야
그리고 저런 방송들에 출연해서 일본국민들을 혐한 선동하는건 무슨 삼류 연예인들도 아니고 일본에서 내노라하는 인기 시사 방송인들이야
그러니까 이런 왜곡된 조작 자료가 일본 내에서 지상파 방송이고 온라인상이고 항상 넘쳐나니 일반인들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거야
한국인들은 일본에 대해 너무나도 무지해 사실 일본이 이런 쓰레기짓을 하고 있는지 관심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인게 현실이야 일본이 어떤식으로 혐한을 만들어내는지 한국의 일반인들은 관심도 없을뿐더러 전혀 상황을 알지못해 한국언론을 일본의 시민의식이니 뭐니 헛소리할줄만 알지 일본이 한국에 대해 어떤 쓰레기짓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선 전혀 보도를 안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