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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일 출국 당일 공연인가 보네용 ㅠㅠ


2014년부터였나... 드라마나 영화 촬영과

투어가 동시에 진행됐던 것 같은데... ㅠ.ㅠ

진짜 힘들 것 같네요


햇수로 5년간 촬영하는 동안에도

당일 비행기로 투어 콘서트를 돌고... ㅠ.ㅠ


경수씨가 연예계 활동은

시작한 엑소라는 뿌리를 놓지 않기 위함인 것을

잘 알겠고 팬들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연기를 해도 엑소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는

경수씨의 멋있는 신념이란 것도 다 알겠는데


매 번 진심 너무 안쓰러워요 ㅜㅜ


경수씨 어머님도 걱정하시겠네용ㅠㅠ



경수씨가 전에 자긴

나태 지옥을 통과하지 못할 거라고 웃으며 한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경수씨가 나태한 게 아니라

그냥 원래 사람은 쉬어야 하는 존재고

쉬고 싶은 게 당연한 건데

그간 쉴 여유가 많이 없었을 것 같아요 ㅠㅜ




예전에 조용한 시골에 내려가 농부가 되는 거 꿈이라고 했던 말도

어떤 연유로 나온 건지 알 것도 같아용 ㅠㅠ


여유 있으면서 작은 보람도 있으면서 한적한 삶을 동경하는 듯한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신념을 지키고

타인과의 약속을 지키고

그 모습이 늘 한결같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기에

다들 멋있다고 하고 존경하나 봐요 ㅠ


참 어려운 걸 경수씨가 하고 계셔요

경수씨조차도 당연하게 여길테지만

사실 당연하지 않게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




공연 전까지 짜투리 시간에라도 경수씨의 꿀휴식을 바라요

두 명의 몫을 다 하고 두 가지 인생을

사느라 늘 바쁜 경수씨!

늘 건강해야 해용



가끔은 너무 나만 생각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도

죄책감 갖지 말고

남을 챙기기보다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제일 잘 돌봐 주세용 ㅜㅜ

경수씨의 인생에서 경수씨가 제일 소중하고 중요하잖아용




푹 주무시고 안전 비행하세용 공연도 무사히 다치치 않고 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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