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다니고 있는 직장을 작년 10월말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거의 1년이 다되어갑니다
근데 업무양도 감당이 안될정도로 너무 많고 게다가 절반은 이해를 못하고 겨우겨우 물어서물어서 그때그때 처리하는 편입니다ㅠ게다가 사람들의 성향도 저랑 잘 맞지않는편이구요ㅠ
장기적으로 생각했을때 더 다녀봤자 나이만 더 먹고 이직 타이밍을 놓쳐버리는것 같아서 퇴사를 하려고하는데 통보일이 문제입니다ㅠ 제가 23일에 휴가를 잡아놨고 위에도 이미 말씀드려놓은 상태인데 지금 퇴사얘기를 꺼내버리면 휴가날에 휴가내고 쉬고오기도 좀 그렇습니다ㅠ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업무량이 감당못할정도로 많아서 인수인계다 뭐다 사람구할때까지 또 당분간은 있어야할거같은데 그렇게되면 휴가날인 8월23일까지 이회사를 다녀야할듯 싶어서 이렇게 고민입니다ㅠ
원천징수도 떼려면 최대한 안좋게 나가고 싶진않아서요ㅠ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