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되게 비슷하다
옛날부터 주변에서 내 눈 보고 두부에 흠 낸 거 같다
단추구멍이다 이런 소리 듣고
쌍수만 하면 될 것 같다고 내 자존감을 엄청 꺾어내렸거든
결국엔 고2 겨울방학 때 쌍수하려고 딱 예약하러 갔는데 갑자기 슬퍼져서
거기서 한시간 넘게 펑펑 울었어...
난 작은 내 눈도 좋아했거든
결국엔 했지만 톡선 글 보니까 갑자기 또 슬퍼지네 어휴 ㅎㅎ
나랑 되게 비슷하다
옛날부터 주변에서 내 눈 보고 두부에 흠 낸 거 같다
단추구멍이다 이런 소리 듣고
쌍수만 하면 될 것 같다고 내 자존감을 엄청 꺾어내렸거든
결국엔 고2 겨울방학 때 쌍수하려고 딱 예약하러 갔는데 갑자기 슬퍼져서
거기서 한시간 넘게 펑펑 울었어...
난 작은 내 눈도 좋아했거든
결국엔 했지만 톡선 글 보니까 갑자기 또 슬퍼지네 어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