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구 라는 제자가 공자에게 말했다.
" 제가 선생님의 가르침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따라 하기엔 벅찬 면이 있습니다. "
공자가 대답했다. " 힘이 부족하면 따라오다가 저절로 멈추게 되어 있다.
그런데 너는 시작도 하기전에 먼저 한계를 긋는구나. "
공부가 힘에 받치면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 여기까지가 내 한계다. '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때, 한계는 그렇게 깨달아야 한다.
그렇게 경계선에 이르러서야 '나' 라는 사람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사람들은 시작도 하기전에 스스로 한계를 둔다.
' 이건 내게 무리다. ' ' 어차피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다. '
스스로 한계를 정한건 진정한 경계선이 아니다.
거기서 멈추더라도 당신의 마음은 개운하지 않다.
사실 당신은 경계선 너머로 충분히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미리 속단하지 마라. 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위대한 존재니까.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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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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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