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나이땐
그런걱정하고
그런거 갖고 댕기지 않거든?
시엄니도 ,남 엄니도 아닌데
자기엄마 맞아?
마치
명품 가질 형편이 아닌데
떡하니 생겼고
이걸 갖고 댕기자니
먼가 어울리지않을걱정?
내 사정 아는 사람들은 머라 물을까?
하는
그런 걱정하는듯 하네. .
오히려 남친이든 가족이든 사주면
누가 사줬다고
자랑하고 당당히 갖고.댕기거든
명품이라서만이 아닌
내 좋아하는 사람이 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