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화와 비주류 게임,뮤지컬과 영화를 좋아하는 근육돼지 여자 고3입니다. 저는 언제나 저희 학교 학생들에게는 속히 비주류로 통하여서 저는 스스로 아싸의 길을 베프들과 함께 걸어왔죠. 하지만 저는 우연히 반애들끼리 서로들에게 뒷담화하는것을 듣는경우가 많았고 근육돼지이기도 해서 반에서괴롭힘은 당하지 않았고, 솔직히 이유없는 악평로는 자존감도 높고 무관심이여서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올해 저는 가장 힘들게 됐습니다.최고 인싸의 남자애 하나와 친해진것 때문였죠 남자애들이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었습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 이였습니다. 저에게는 솔까 불.필.요.한 인간관계가 생긴거죠. 그래서 애들끼리 대화할때 일부로 빠지기도 하고 헤어도 안 어울리게 바꾸어 보기도 했지만 대화때는 그 타이밍에 끝나기도 하고 제가 빠진 대화도중 지들끼리 싸워서 저에게 더욱 앵기고 헤어는 그때 하필 저에게 어울렸습니다... ㅅㅂ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였습니다. 어느날 하필 여혐과 남혐 유행이 일부들에게 왔고 지옥에 시작이 온것입니다. 그때 저는 제 노력으로 저에게 남녀베프들만 남기고 다른 친구관계들은 인사정도만 바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몰랐어요.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저는 조금 아파 진짜 딱 하루 쉬었는데 그날 남자들은 일부 여자들이 남혐하는것을, 여자들은 일부 남자들이 여혐하는것을 서로 조금씩 들킨것이죠... 그래서 일부였던 여혐, 남혐이 저와 베프들만 빼고 전체적 퍼진것이죠... 문제는 제가 했던 일부로 대화 중간에 빠지기가 남자애들에게는 제가 여자애들의 남혐 피하기, 여자애들에게는 남자애들의 여혐 피하기로 오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관계 정리 또한 그랬고요... 그래서 다시 저는 인싸가 되기 시작했죠... 서로 혐오하는것을 동참시키기 위해... 정작 저는 여혐과 남혐 그 둘을 가장 혐오하고 엄청 싫다고 철벽도 치는데도 말이죠. 심지어 그애들은 제 베프들에게는 비주류들이라고 약간 티 안나게 피하기도 해요. 베프들은 저를 위로, 용서해주면서 그냥 좀더 조용히 참고 버티래요.
그걸 방학전까지 듣고 보았습니다. 근데 이제 곧 개학이네요... 이거 진짜 리얼이고 진심 정신병 걸리겠어요... 미친혐오가 그냥 싫다는데 왜 아닌척으로 보고 왜 지들 말이 다 답이라 생각하는지... 진짜 욕 한바탕 쓰고 싶어요. 아니 일단 왜 고3에 하는지가 제일 이해가 안돼요.. 살려주세요...
요약: 내가 셀프 아싸에서 갑자기 강제 인싸됨.
그래서 친구관계정리 하고 아싸로 돌아가고있는데 그 타이밍에 갑자기 반에서 여혐과 남혐이 일부유행하다가 그것이 서로에게 들켜 이제 반 전체가 일부 사람빼고는 다 여혐과 남혐임. 문제는 나는 그 사실이 몰랐고, 나의 친구관계정리가 여혐과 남혐을 피하는 애들말로 '정상인'으로 오해해서 호감형 인싸로 다시 떠서 나를 자기들이 하는 혐오를 동참시키게 할려고 함
하지만 나는 여혐, 남혐 둘다 극혐! 거절도 함. 근데도 방학전까지 그럼. 그후 방학했는데 곧있으면 개학... 지옥 시작...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