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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또 바보&\#46124;습니다!! 돈만 덤탱이 쓰겠군요

노영삼 |2007.02.15 00:00
조회 62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노정권이 김대중 잡으려고 햇볕정책 특검한 결과 한국 바보되고 돈날리고... 글쓴이- 모름
출처- 모름



김대중 정부 북한에 햇볕정책을 시행하면서 퍼주기 했다라고 하는데. 퍼주기는 댓가없이 그냥 주는것이 퍼주기다.
하지만.김대중 정부는 그냥 준것이 없다.
김대중 정부는 북한에 지원을 할때는 한가지씩 꼭 얻어냇다.
김대중 정부는 자원 적게들이고 생색내면서 한국이 주도권을 잡고 남북 문제를 풀어갔고.금강산의 문을 열었고.
휴전선을 뚫고 고속도로를 놓았고, 경의선 철도 연결을 상당부분 이루었으며. 개성공단을 시작 하엿으며. 북핵을 동결을 유지했으며.각종 남북사업을 하면서 해빙의 물결을 일으켰고,부시행정부 등장으로 멈추기는 했지만 한국이 다리를 놓아서 북미간 직접협상으로 미북의 관계도 일괄타결 직전까지 갔다.
부시 행정부가 등장해서도 김대중 정부는 남북관계 한반도 문제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노무현 정부 등장 하자마자 제일 먼저한 것이 카드부채 탕감론이요. 햇볕정책 특검이다.
노정부가 햇볕정책 특검을 하므로써 남북의 관계는 한국이 주도적이며 시해적이며 배푸는 입장에서. 북한이 주도권을 가지고 한국을 컨트롤하는 관계로 바뀌었고.
노정부의 한국은 진짜로 북한에 퍼주면서 무시당하고 대화를 애걸하는 관계로 모든 주도권은 북한과 미국에게로 가버렸고 한반도 문제에 한국은 삼자적인 위치로 전락했다.

햇볕정책 특검이후 김대중 정부가 행사했던 남북 문제의 주도권은 완전히 미국, 북한, 중국으로 갔고.
햇볕정책 특검으로 한국 스스로 정통성을 훼손한 결과 미국은 부담없이 악의축에 북한을 넣을수 있었고.
미국이 북미간의 제네바 조약을 사실상 파기하자 북한은 핵동결을 해제하고 원자로 가동 핵무기 개발을 순조롭게 할수 있었다..
북한이 움직여도 미국은 이라크에 묶여서 아무런 조치를 취할 힘이 없었고 북한 핵무기 숫자만 2-3 개에서 10개 혹은 그 이상으로 늘렸을 뿐이다.

모든 시발점은 햇볕정책 특검부터 시작해서 그에 명분을 얻은 네오콘들의 악으축 책동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하고..
오늘날.
한국은 주도권도 없이 북미간 핵 협상의 뒷처리만을 해야하게 생겼다..
중유 200만톤이니 전력 200만키로와트아워니.. 주고도 생색도 안나는..

북한은 핵은 더 생산하지 않지만 만들어놓은 핵은 보유하겠다는 뉘앙스..
이렇기에 일본은 한푼도 못 내놓겠다.
중국도 한반도 완전 비핵지대화를 말하며, 북한이 만들어놓은 핵까지 없애야한다 말하며 북핵 동결의 댓가는 중국도 한국에게 떠넘기는것 같고 미국도 마찬가지..
러시아는 자국산 전력을 한국돈으로..돈은 한국이..

이제는 미국이 한반도 완전 비핵지대화라는 것에 집착하는것이 아닌 북한이 앞으로 더 핵을 만들지만 않으면 용인하겠다는 것 같은데..

일이 이렇게 되는것을 보면 볼수록 노무현이 원망스럽다.
햇볕정책 특검하지 않고 남북 화해협력을 지속 추진햇다면 훨씬 더 남북경제는 발전했을것이고.
한국이 주도적으로 더 북한을 변화시킬수 있었을건데..
이제는 북한이 미국에게 얻어내서 자립 한다는 것이기에..문제가 있다..
한국은 경수로 짓는데 엄청난 돈만주고 얻은것 없엇던 김영삼시대로 완전 복귀 햇으니까.



"중유는 한국이 제공…미는 수교 협상 시작"

연합뉴스
입력 : 2007.02.11 00:22

북핵 6자회담에서 북한이 주요 핵시설들을 폐쇄.봉인하는 대신 한국은 북한에 중유를 제공하고 미국은 북한과 관계정상화를 위한 대화를 시작한다는 데 북.미간 의견이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뉴욕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9일 회담 상황을 전하면서 이렇게 보도하고, 미국측 수석대표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한 두가지” 작은 쟁점이 남아있다고 신중을 기했으나, 워싱턴의 백악관과 국무부 관계자들은 이번 주말 주요 발표를 준비중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백악관과 국무부 관계자들은 이번에 합의가 이뤄지면, 이는 “리비아 모델”이며 클린턴 행정부 시절의 제네바합의와 크게 다른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그러나 북한이 정확히 어떤 일정표에 따라 핵을 폐기키로 동의할지, 그동안 생산한 핵무기와 플루토늄을 언제 넘겨줄지 등은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부시 행정부 관계자들은 이번에 추진하는 합의는 북한에 제공될 최대의 혜택들은 북한이 사찰을 수용하고 핵시설을 봉인하며 핵무기를 포기하기 시작한 후에야 제공될 것이라는 점에서 제네바 합의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합의의 2단계는 북한이 핵물질 보유 현황과 소재지를 신고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부시 행정부 관계자들은 말했다. 이에는 특히 우라늄농축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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