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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명절에 며느리는 당연하게 음식장만을 해야하나요?

ㅇㅇ |2018.08.13 17:57
조회 121,604 |추천 810

남편하고 사내연애 하다가 결혼했구요
아이는 없어요.

명절 다가오니 시어머니가 9월 말되면 비싸지니까
다음주에 장봐놓고 그 다음주에 전 부쳐서 얼려놓재요.

그래서 남편하고 상의 해보고 주말에 간댔더니 
주말에는 쉬게 냅두래여.

어머니 저도 일하는데요 (같은 직장) 그랬더니
넌 며느리 아니냐고 혼자 오랍니다.

남편 들들 볶았어요.
남편도 같이 간대요 전도 같이 부치랬더니 알았답니다.

근데 뻔하죠.
막상 그러고 있으면 어머님 남편 내보낼것을요.

왜 당연하게 명절이 되면 시댁에서 며느리만 고생해야하져?

추천수810
반대수27
베플ㅇㅇ|2018.08.13 18:49
남편만 보내요 쓰니는 피곤해서 쉬겠다고
베플ㅇㅇ|2018.08.13 17:58
하란다고 하니까 그런거겠죠
베플남자반서|2018.08.13 18:52
제사 이제 안하는 추세입니다!!!죽은자를 위해 산자가 왜 고통스러워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저희 집안도 여자분들 힘들고, 남자들도 공감하고 해서 명절 제사 안지내고 다른 제사도 없애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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