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고,다정하며,말을 예쁘게 했던 사람...
3년이 지났지만,잊을수가 없다ㅠㅠㅠㅠ
남들한테는 별거 아닐수 있는데 아직도 잊혀 지질 않아..
서로 산책겸 걷다가 좀 쉴까 하고, 벤치에 앉으려고 했는데, 호주머니에서 a4용지 하나 꺼내더니,
여기 앉으라고 펴주더라...일하다가 걷는거 좋아하는 내 생각 나서 챙겼다고, 뿌듯해 하던게 아직도 생생하다ㅠㅠ
아 보고싶다 눈물나...
섬세하고,다정하며,말을 예쁘게 했던 사람...
3년이 지났지만,잊을수가 없다ㅠㅠㅠㅠ
남들한테는 별거 아닐수 있는데 아직도 잊혀 지질 않아..
서로 산책겸 걷다가 좀 쉴까 하고, 벤치에 앉으려고 했는데, 호주머니에서 a4용지 하나 꺼내더니,
여기 앉으라고 펴주더라...일하다가 걷는거 좋아하는 내 생각 나서 챙겼다고, 뿌듯해 하던게 아직도 생생하다ㅠㅠ
아 보고싶다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