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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쓰라리네요.

잠이안오는날 |2018.08.16 16:03
조회 195 |추천 0

어떤 여자와 사귀진 않고 약 1년간 동거를 했습니다.

 

사귀자고 고백만 4번정도 했는데 까였죠.. 까인 이유는 본인이 고향으로 갈거기때문에 정리하기가 힘들다는 식이었습니다

 

그냥 그때 돌아섰거나 파트너로 지내자는 마인드를 가졌어야댔는데 그게안되더라고요

 

계속 올인하고 하니까 맘만 아프더라고요

 

그러다 신규 남자선생이 들어와서 의식됐죠.. 왜냐면 얘는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다가

 

그 남자랑 결과적으로 눈이 맞았는데

 

먼가 1년간 지내면서 했던 말들과 서로의 감정이 거짓이었나? 진심이었나 의구심이 들고

 

사귀진 않아도 애정표현도 하고 그럤는데...... 도대체 무슨 심린가요

 

뭐 저도 올바른 남자가 아닙니다 사실.. 이 여자 알아가면서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가까워지려 한거였거든요

 

뭐 벌받고 있다고 생각하면되는데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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