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버스말고 좌석버스 있잖아
버스좌석 하나하나 나눠진 버스
근데 그 좌석이 2개붙어있는 자리 중 한자리를 내가 앉고 그 옆에 뚱뚱?통통? 그 사이인 사람이 앉으면 그사람 팔이 내자리를 침범해서 너무 불편함.
애초에 일반버스보다 비싼 좌석버스 타는 게 나는 편하고 빨라서거든
아니.. 겨울이면 껴입어서 그렇다치고
여름에는 옷차림이 가볍잖아
그리고 반팔입으면 서로 맨살이 닿는건데 그게 너무 싫거든?
조금만 배려하면 될 것을 본인 몸뚱아리 옆에 치대고 싶냐고..아..
진짜 짜증난다
혹시 그런게 싫으면 택시타라는 사람들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댓달면 글의 요지를 모르는 사람일 것 같다.
다들 이런적없어? 1시간거리를 가야하는데 맨살이 계속 닿아봐 진짜 짜증나 아
내가 팔을 굽히고 있어야돼 닿기싫어서ㅋ
진짜 지나가면서 뚱뚱한사람 속으로라도 욕한적없는데 버스는 진짜 빡친다 진짜
내가예민하냐.. 이럴 때 대처해본 사람들 있으면 알려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