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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뚱뚱한사람들때문에ㅡㅡ

ㅋㅋ |2018.08.16 19:47
조회 40,933 |추천 170

일반버스말고 좌석버스 있잖아
버스좌석 하나하나 나눠진 버스
근데 그 좌석이 2개붙어있는 자리 중 한자리를 내가 앉고 그 옆에 뚱뚱?통통? 그 사이인 사람이 앉으면 그사람 팔이 내자리를 침범해서 너무 불편함.
애초에 일반버스보다 비싼 좌석버스 타는 게 나는 편하고 빨라서거든
아니.. 겨울이면 껴입어서 그렇다치고
여름에는 옷차림이 가볍잖아
그리고 반팔입으면 서로 맨살이 닿는건데 그게 너무 싫거든?
조금만 배려하면 될 것을 본인 몸뚱아리 옆에 치대고 싶냐고..아..
진짜 짜증난다
혹시 그런게 싫으면 택시타라는 사람들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댓달면 글의 요지를 모르는 사람일 것 같다.
다들 이런적없어? 1시간거리를 가야하는데 맨살이 계속 닿아봐 진짜 짜증나 아
내가 팔을 굽히고 있어야돼 닿기싫어서ㅋ
진짜 지나가면서 뚱뚱한사람 속으로라도 욕한적없는데 버스는 진짜 빡친다 진짜
내가예민하냐.. 이럴 때 대처해본 사람들 있으면 알려줘ㅜㅜ

추천수170
반대수88
베플ㅡㅡ|2018.08.17 09:51
맞음, 팔 안닿을라고 벽이든 밖이던 몸완전 불편하게 만들면서 자리내주면 지 편하게 가라고 비켜주는줄 알고 또 따라옴 ㅡㅡ 개극혐
베플ㅇㅇ|2018.08.17 13:40
ㄹㅇ 뚱뚱한 사람들 우리가 남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고 외모로 욕먹어야하냐 고 하는데 어이없음. 피해를 안주긴 개뿔 피해주는걸 본인만 모르는거지.
베플ㅇㅇ|2018.08.17 13:59
아.. 나도 몇일전에 지하철타는데 맨끝자리 앉았는데 바로옆에 고도비만남성분앉음. 안그래도 더운날에 더운열기 훅훅오고 피할자리가 없어 한쪽팔다리 다 닿였는데 진짜 찜찜하고... 일어나서 비키면 실례될까봐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 앉아있었는데 내릴떄 일어서니까 그 닿인쪽 바지가 축축하게 젖어서 진짜 불쾌했었음 ㅠㅠㅠㅠ 근데 그사람은 그와중에 폰으로 게임한다고 팔자꾸 침범하고...
찬반ㅇㅇ|2018.08.17 19:28 전체보기
뚱뚱 한 사람 ㅈㄴ 비하하네 도란나 ㅋㅋㅋ 쳐때리면 맞기만 할 것들이 짜증나게 하지마 ㅋㅋㅋ 키스하고 튀어버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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