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은 아니고 어제 일임
언니랑 단 둘이서 이탈리아 여행왔음
그 무슨 공원?광장? 같은데를 다니는데 너무 예뻐서 언니랑 나랑 서로 막 찍어주고 그러고있는디 갑자기 어떤 __조카잘생긴 남자 셋이서 와가지고 자기네도 여행중인데 같이 사진 찍자는거야ㅋㅋㅋㅋㅋ
일단 이때부터 수상했음
셀카를 찍는데 그 셋 중에 한명이 자꾸 허리쪽을 만지는거임 ... 그래서 뭔가 이상해서 영어로 급한일 있다하고 바로 그자리 떠났는데 지갑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ㅋㅋㅋ
사실 작년에 영국갔을때 소매치기 이런거 한번도 안당해서 이번에도 조카 가벼운 마음으로겄는데 진짜로 당할줄이야^^
다행히 지갑에 삼만원 정도밖에 없었고 지갑도 일부러 ㅈㄴ싼구 들고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