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임머신] 돌아온 '귀여운 글래머' 이제니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귀여운 글래머' 이제니(25)가 돌아온다.
탐스러운 긴 생머리와 늘 소녀같은 앳된 얼굴, 풍만한 가슴과 쭉뻗은 다리로
많은 남성팬들을 유혹했던 이제니가 3년에 1억5000만원을 받고 상마인드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에 복귀했다.
지난 1994년 데뷔해 '공룡선생' '파파' 'LA아리랑' '아이싱' '남자셋 여자셋'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이제니는 2001년 MTV 시트'뉴논스톱'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랬던 이제니가 다음달부터 방송되는 STV 새 시트콤을 통해 2년 만에 방송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후 영화배우로도 변신할 예정. 이제니의 10년을 사진으로 돌아봤다.
'포토 타임머신'을 통해 이제니의 싱그러운 매력속으로 풍덩 빠져보자.
2004/01/21 14:04 입력 : 2004/02/02 08:40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