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드라마에서나 보던일이라며 저희 부모님두 어이없어라 하시데요..
헌데.. 정말 저에게 복이 올려고 그런가 봅니다.. 돈이야 있다가도 없을수 있고, 없다가도 있을수 있는
일이니까요.. 돈에는 이제 미련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다만.. 그 사람에 죄값인데요.. 그 년도 마찬가지고..언젠가는 죄값을 치르리가 봅니다..
그년도 생각없이 아무한테나 몸주는 년이거던요.. 23살밖에 안먹었드만..
인생을 왜 그리 사는지.. 먼저 옷벗고 달라들었다면 할말은 다했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