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예비신랑과 맞벌이중에 있습니다
평소에 동물을 많이 좋아해요
본가에선 부모님이 퇴직을 하셨기에
예쁜 강아지 두마리를 7년째 키우고있는중입니다
반려견주였어서
또 개를 키운다는게 쉽지않다는것을 압니다
돈도 돈이지만
보통 책임감 아니고서야 누군가를 가족으로 받아들인다는것 자체가 하루 고민으로 되서는 안되지요
고민입니다
하루에도 수마리의 유기견이 안락사를 당하는데
그아이들을 거두어 1-2마리 키운다해도
직장에 가있는동안
그 아이들은 외로울것이고
어찌 생각해보면 그아이들은 죽는것보다
그래도 우리손에 길러지는게 좋을지
아니면 우리보다 더 좋은 환경에 갈수도 있는것을
우리가 막을수도 있는것인지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아이는 한 5-6년후 가질 생각입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