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지못하지만 안녕하세요,,
개강 이 몇칠안남은 대학생입니다
스무살입학하고 확빼고들어가서 안날씬했던적이없었어요
근데 급격히 관리안하고 방심한틈에 살이 엄청쩠는데
이대로 학교가면 진짜 놀림은물론이고 뒤에서 수군댈게 뻔한데
제입으로 이런말하기 뭐하고 그냥 우물안에 개구리정도겠지만 나름 과에서 저를 예쁘다고들 했던 터라 ......
이대로가면 진짜 개망신당할거같아요 어떡하죠? 자퇴할까요?
실습도다마친상태라 자퇴하긴 너무억울한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너무힘들어요 다시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감이 안잡혀요
도와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