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읽어 봤습니다...개인적으로 불러서 한번 대화해 봤는데 본인도 알고 있더라구요.일단은 직원들 자리 재배치를 핑계로 좀 따로 떨어뜨려 앉기로 했습니다.본인도 좀 더 신경 쓰겠다, 병원도 한번 가 보겠다 해서 잘 끝났습니다.
그리고 뭐 뚱뚱한 사람 차별한다 여자혐호다 하는데...솔직히 뚱뚱한 사람은 같은 땀을 흘려도 그들 특유의 냄새가 어느정도 있습니다.저도 뚱뚱한적 있었고 그때 너무 충격받아서 운동해서 살 빼서 압니다.보통의 땀냄새와는 다른 냄새가 있어요. 못느끼면 관리 잘하는 분입니다.저 여혐하지도 않구요 그냥 냄새때문에 좀 그래서 적은 건데...
어쨋든 잘 해결되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원글----예... 이런말 하면 안될꺼 알면서도 용기내서 질문해 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사무직으로 제 아버지가 사장님으로 계십니다.저는 아버지 밑에서 일하구요.아버지 말고는 다 같은 공간에서 근무합니다.사건의 원인은 여신입인데 진짜 진짜 미안하지만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처음에는 몰랐죠 저희가 걸어둔 기준에 맞는 분이라서당연하게 계약하고 일을 시작했는데일 하다가 느낀점이 냄새가 확 납니다 ㅠㅠ여름이라 더 그럴수 있지만 그냥 땀냄새가 아니라뚱뚱한 사람들의 그 특유의 냄새 있잖아요?그게 미친듯이 납니다.여직원이라 나름 화장도 하고 향수도 뿌리고 하는거 같은데그 냄새에 섞여서 말로 표현못할 냄새가 납니다.
저도 별 내색은 하지 않고 있었지만 그 직원 옆자리에 앉은 직원이저한테 와서 하소연을 하네요...
들어온지 얼마 안된 직원이라 자르기도 뭐 한데 병원이라도 가 봐라고 해야할까요?엄청 기분 나빠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