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수술 확정인데요...첫아이때 다른 병원에서 응급수술로 간터라 준비없이;;ㅠㅠ면도기로 밀어주는데 따끔따끔하기도 했고...부끄럽지만...;;; 시간이 지남서 털이 자라는데 까슬까슬.... 따가워서 힘들었거든요ㅠㅠ
아직은 시간이 남긴 한.... 6개월 맘이지만;;자꾸 머리속에 생각이 이것저것 많아지면서 아직 생각 안해도 되는것까지 생각하다가 글 남겨보네요ㅠㅠ
인천서울여성에서 수술예정인데...서울여성은 어찌 해주실까요? 또 제모?해주실때 아프셨는지요..?;;;;자랄땐 그렇다 쳐두... 면도할때 무슨 털을 뽑는것마냥 아픈기억에...아싸리 제모왁싱?을 하고 갈까 하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