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od] 지오디의 마지막 응원 윤계상 파이팅!!! '발레교습소'의 VIP시사회 참석

오~ |2004.12.01 00:00
조회 929 |추천 0
god의 마지막 응원 "윤계상 파이팅" [스타뉴스 2004-11-30 22:2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god가 연기자로 독립한 옛 멤버 윤계상을 위해 파이팅을 외쳤다.
god는 30일 밤 8시50분께 서울 강남 시네시티에서 열린 윤계상 주연의 영화 '발레교습소'의 vip시사회에 참석해 윤계상을 응원했다.
네명의 god 멤버들은 이날 시사회가 시작하기 약 10여분 전 극장에 도착해 무대 인사 순서를 기다렸다. 이들은 윤계상의 차례가 되자 한꺼번에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했으며 윤계상은 기쁜 듯 활짝 웃으며 인사를 전했다.
윤계상은 이 자리에서 "그럴 줄은 몰랐지만 첫 영화가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며 "군대에서도 열심히 준비하고 더욱 튼튼한 윤계상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다짐했다.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변영주 감독은 "이 영화는 불안한 청춘들에게 보내는 건투"라며 "2년 뒤 보다 단단해진 윤계상이 되길 빌어주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러자 god 멤버들이 다시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웃음으로 이 광경을 지켜보던 윤계상은 무대에서 내려가다 말고 다시 마이크를 잡고는 "조용히 좀 봐주세요"라며 에둘러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god 멤버들과 윤계상은 이어 함께 영화를 관람했으며 영화가 끝난 뒤에 모처에서 조촐한 만남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계상과 김민정 이하 영화의 주요 출연진들이 무대인사에 참여한 이날 사회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자리를 함께해 더욱 이목을 끌었다. 이날은 vip 시사답게 윤계상 및 god와 각별한 관계인 김수로와 차태현, 고수를 비롯해 염정아, 문근영, 정선희, 구혜선, 김민희 등이 수십명의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roky@mtstarnews.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