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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자도 평등히 대우 받는 시대다

조개폭격기 |2018.08.25 10:21
조회 215 |추천 2
옛날엔 남자가 가족 부양을 책임지고 보호하고, 여자가 육아와 부업으로 가족을 받쳐주며 철저한 균형을 이뤘지만

이젠 여자라고 여성성과 약자란 명목으로 보호받는 시대가 아님

여자도 전혀 남자와 본성적으로 인성적으로 다르거나 나을게 없기 때문

단순 메갈, 워마드만이 아니라 판, 여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만 봐도 수많은 여자들의 본성을 볼 수 있음

어머니 할머니 세대에 비해 이제 여자들도 욕설, 술담배, 문란한 성생활은 기본이고 가족, 자식보다는 내 인생이 우선이고 현실에서 표출하지 못하는 폭력성과, 범죄 본성을 인터넷으로 마음것 표출함

여자들의 말이 맞음. 여자란 여성스러움, 순수, 희생정신, 모성애를 가진 존재란 생각이 얼마나 허황되고 우스운 건가 알 수 있음

여자라고 숭고하거나 깨끗하거나 이딴 건 절대 없다는 것

여자한테 욕하면 안 된다, 때리면 안 된다, 성희롱하면 안 된다, 임신 생리 봐줘야 된다, 여자는 약자다 여리다 소녀도

이런 것도 그냥 전혀 필요가 없는 것임. 그냥 여자도 남자처럼 평등하게 대하면 됨

학교, 회사 내에서 남자들의 서열 싸움에서 여자라고 봐주고 이런 것도 차별임. 그냥 경쟁해서 이기고 싸우기도 하고 때려도 됨

여자라고 군대를 안 가는 것도 차별임. 여자라고 여리고 약하고 그딴 건 없으니까

임신하고 생리도 그냥 당연한 생리 현상임. 남녀의 역할을 나누는 것도 차별이듯이 신체적으로 다르게 구분짓는 것도 차별임. 그냥 신체가 다른 건 다른 것일 뿐임. 그 이상도 아님

그냥 여성스럽다, 약하다, 여리다 이렇게 남자와 다르게 볼 필요가 없음

현재처럼 어정쩡하게 여자 편의 봐주면서 남녀평등이라고 하는 현재는 여자들도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게 차별이거든

앞으로는 철저히 남자라고 여자라고 편의 봐주는 것 없이 동등하게 경쟁하는 진정한 남녀평등 시대가 올 것

진정한 여성 인권주의자들도 당연히 동감하리라 봄. 설마 여자로서 어떤 대우와 편의는 받아야 하면서 남녀평등을 외치는 그런 초등학생 수준의 지능과 객관성을 가진 여자는 당연히 없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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