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디오 보니까 확실히 자주 웃는 모습 보여주고 어떻게든 리액션해줌 자기가 논란되고 있는거 아니까 기죽지 않고 다시 좋은 모습 보여주고 노력하는게 보여서 이제야 좀 어른답게 행동하는데... 문제는 예리임
애가 생각이 어려서 그런지 더 어두워짐 그냥 다 포기해버린거 같고 자기한테는 좋은 말이 없으니까 자신감도 없고 여기서 또 무슨 말만 하면 그거 가지고 사람들이 욕할거 같아서 일부로 뚱해있는거 같다
참 여러모로 논란이 많아서 이젠 짜증나는거 보단 딱하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