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서는 순수하게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거 좋아하는게 보임. 방송이라 웃는게 아니라 절로 나는 웃음 같은거. 행복 부르면서 어른들 비판하는 가사나 행복을 찾는 나에 대한 가사 부르는데 그 가사 부르는 멤버들이 이제 가사에서 비판하는 어른들 모습 된거 같음... 악의적인 뜻이 아니라 진짜 피곤하고 힘든거나 무기력해진거 다. 그냥 다 푹 쉬고 돌아온 다음에 다시 진짜 웃는 레벨 보고싶다. 이번 활동 끝나고 슬럼프 잘 넘긴 다음에 푹 쉬고 다시 밝게 돌아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