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현재 146일째 연애중인 고1입니다
남친과 잠자리를 가진건 70일대였구요 2번빼고는 전부 노콘으로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저도 피임에대해 생각이 있었지만 콘돔을 구하는것도 못했고 안된다고 했지만 막무가내로 시작해버리는 남친을 어찌하지못하였습니다 물론 제잘못도 있지요...
생리할때가 됐을때 하지않으면 너무 불안하고 혹시나 임신됬을까봐 제스스로 배를 때리는것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제자신이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만약에 임신이라도 된다면 자살할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생리일이 다가올수록 점점더 불안해지고 제자신이 너므 한심하고 혐오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한생각은 친구에게는 차마 하지못하고 너무 답답한마음에 글로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