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저 6개월가량 연애시간이 지났네요..
여친은 연상 돌싱이고
저는 싱글 인데요..
저가 생각했던 여자보다 이상의 매력을 가진..
사실.. 쉽게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죠..
어느 날,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별을 고하면서
이 노래 꽂혔어 들어봐....
황치열 - 행복해야해
노래를 들려주는데..
처음엔 그냥 듣는둥 마는둥 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이건 뭐...
아픔을 감싸주기는 커녕
뭔가 더 가시돋게하는 노래 이더라구요..ㅠ
노래가 참 갑이더군요...
대응할수 있는 노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