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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레기새끼가 고대기로 절 지졌어요

익명0831 |2018.08.27 21:13
조회 126 |추천 2
제가 많이 잘못한건지...ㅈ같아서 써요.
폰이여서 오타 이해좀요 또 짜증나서 음슴체

내가 방송반인데..약간 인성이 파탄난 쓰레기놈이 한명있음...
약간 자기 잘못은 이해못하는데 남이 똑같은 잘못하면 온갖 욕설부터 지랄부터 뒷담화까지...근데 이놈이 __아싸임.
친구가 없음 이미 우리 학교에 소문 다남
저새끼 인성파탄자라고.
근데...같은 방송부고 해서 내가 놀아줌;;;
싸우기도하고 놀기도하고 그랬는데...
그날도 그냥 놀았음 나하고 걔하고 하하호호는 개뿔...내가 앉아있던 유일한 의자 잠깐 일어난 사이에 걔가 밀치고 뺏었다;;
씨벌탱... 진심 그 의자가 유일한 등받이 의자여서 편한게 그거임.
암묵적 룰이 우리 사이에 있음 의자 뺏지말자고ㅋㅋㅋ이렇게생각하니 웃기넼ㅋㅋㅋ
아무튼 내가 그래서 막 그 의자 내놓으라고 ㅈㄹ떨기싫어서 둘이 장난치면서 의자뺏기를 했음 둘다 웃으면서..근데..ㅎㅎㅎ 그놈이 일어나는거임
아!내가 앉고싶다.
해서 그냥 앉아버림.
근데 그와 동시에 그놈이 같이 앉아서 바닥에 그대로 쿵 해버림...근데..그때 그 ㅅㄲ 얼굴이 싹 바뀌는거임...
내가 미안하다고하는데 갑자기 고데기를 코드에 꽂음
그 코드가 전원키고 끄고? 버튼이 있어서 걍 장난치는줄 알았는데..그렇게 3분정도 있더니 갑자기 그 고데기로 내 뺨에 지져버림;;
진짜 너무놀라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그새끼 웃으면서 하는말이ㅎㄷㄷ '내가 그렇게 아팠어'하는데 ㄷㄷㄷ
걍 나오고 종례끝내고 보건실가니 물집잡히고 2도화상..장난도아니였음..
그래서 학폭갈수도있다니 걔에게 카톡하니 걔가 뭐라는줄암?
막 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그리고 내가 합의 좋게해달라고 씀..
그리고 며칠후..그놈이 그놈엄마랑 쌍방을 주장하는거임;;
이유인고 하니 의자 넘어지면서 꼬리뼈가 골절됬다고..골절됐는데 의자앉으면서 학교다닐수 있음? 어이가없어서 올려봐요ㅆㅂ..
뒤이야기가 더 가관임 반응있으면 올릴께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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