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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국가재난

황준희 |2018.08.29 19:49
조회 69 |추천 0
경기도 시흥시 신천8길23에 거주하고있는 시민입니다.2018-08-27일 저녁 7시 경 폭우 및 공사부실 추정으로 인한 거주지 침수 및 자택 오물 역류로 119 및 110 정부민원 거주지 시흥시청 및 대야 행정 복지센터 및 담당 신천동사무소에 연락을 취하였지만 각기 기관에서는 십시일반 타 행정기관으로연결만해주고 담당센터들은 권한이 없다며 지원을 회피하였습니다.해당 부분에 있어서 똥물 즉 오물이 섞인 물이 싱크대 하수구 및 화장실 변기에서역류가되며 자택 거주지가 종아리가 잠길 정도로 침수가되었으나 각 기관에서는 지원하는데있어 처리가 어렵다며 회피만 하다가 각 등 통장의 순찰에 의하여역류 및 침수가 2시간이 지난후에야 비로소 대야 행정 복지기관 직원들이 왔습니다.작년과 동일하게 동일한 시점으로 2차 피해를 입었으나 한달전부터 태풍으로 인한 각기 고위 인사층들이 모여 대비책을 의논한다였으나 태풍이 됬든 폭우가 됬든 실질적시흥에 위치한 특정 가구들이 폭우로 인한 재난을 당하였으나 각종 언론에 보고된 바와 달리 각 공무원들 담당자들은 피일피차 회피만 하며 늦장 대응으로서 결국 집이 침수 되어 가구등 재산에 피해를 입었습니다만 이 재난이 하수구 공사가 부실한건지, 폭우로인한건지 사실여부에 대하여 조사가 필요한 부분있다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전달을 받은 것 까지는 괜찮습니다만 금일 이 민원서를 작성하는 시점에서도 각 재난 담당자 및 부서에서는 전화를 회피하며 제대로 지원도 안해주며 각 센터로 회피하며 넘기는 상황에있습니다. 집은 똥물이 역류가되어 온통 똥투성이가 되도 공사측 책이냐 정부측 책임이냐 하청업체와 시흥시청은 서로 나몰라라 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더불어 작년 1차 침수가 되었을 때 국가에서 한부모 가정으로 인한 재난 침수 보험을 들어준다며 권유 전화가 와서 개인정보를 알려달라하여 전송하였지만 해당 담당자의 안내 누락 및 직무유기로 인해 보험가입이 등록되지 않아 이번 침수로 인한 보상처리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해당 부분으로인하여서는 시흥 시장을 민사소송으로 고소하라는 등 혹은 해당 담당자를 고소하여 민사소송르로 진행하라는 안일한 답변만 받았습니다. 해당 부분에 있어 국가재난이 아닌 개인에 자연재해 재난이라고 할지라도 본 민원인의 거주지 시흥시청에 직무유기 및 안일한 대응과 늦장 대응 책임회피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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