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님기네요 헤어진지 곧 한달되네요.. 950일만난 여자친구 1-2주 차에는 죽을듯이 잡아도보고 정신병 올것같이햇엇는데 3주차에는 무뎌지대요 4주차에는 술먹고 연락햇는데 올 차단이라 어차피 못보고 오늘도 술먹어서 연락해봣는데 전화기가 꺼저잇대요 술먹으면 기대는 성격이라서 걱정이 많이되네요 권태기라는 이유 때문에 헤어젓는데 어디서 술먹고 누굴만나는지 궁금하네요 2시간 넘게 전화기 꺼저잇는데 진짜 걱정이 너무되서 미치겟네요 술만 먹으면 남자친구인 저에게 많이 의지햇지만 이제는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잇을수도 잇다는 생각에 너무 적응도안되고 쳉겨주고싶네요 내여자친구 정말 보고싶다 우리 안좋게 헤어진거 맞을태지? 그래도 나는 아직도 너 못잊고 잘못지내 친구들은 날위해서 술도 많이 사주고 이야기도 많이해주고 취직도 시켜준다고하더라 정말 친구들 말 듣고 힘되는가같은데 막상 다음날 아침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정말 힘들고 이 지옥에서 나오고싶어 언제쯤 괜찮아질까 너 생일 11월 이잖아 만약에 내가 그때도 못잊는다면 선물 모른척 동생에게 전해줄게.. 동생이 잘보내줄거야 내가줫다고는 말안하겟ㅈ 그래도 너가 선물 받은걸로 만족하려구해 이직도 못잊고잇는 나는 자존감낮은 남자친구인가봐 보고싶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