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에 입사했습니다.
면접은 대표님과 보고 나중에 또 연락이 와서 부장님과 총 두번 봤습니다.
이 전 회사에서 복리후생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은 적이 있어서 면접 당시 복리후생에 관해서도
정확하게 답변을 들은 후 입사를 했습니다.
면접 때 들은 내용은 복리후생으로 통신비, 상여금(구정, 하계휴가, 추석) 이였습니다.
연차는 없냐고 하니까 따로 없다고 특별한 일이 있으면 말하라고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여름휴가를 8월 초에 다녀왔는데 다른 직원분들 본인 급여에 휴가비를 더해서 품의를 올려서 받았고 저는 얼마로 금액을 올려야할지 몰라서 따로 올리지 않은상태로 기다리다가 대표님께 말했는데 다음주까지 기다려봐라 그래도 말이 없길래 회장님이 검토 후 알려주신다고 하고 계속 미뤄졌습니다.
추석 상여금도 8월 월급에 포함해서 올리는거로 다른 과장님(법인회사가 나눠져있음)이 말씀해주시는데 지금 금액도 얼마를 올려야하는지 말도 안해주고 연봉계약서도 작성을 미루고 하........
방금 회장님과 면담했는데 이상한말로 빙빙 돌리고 다른얘기만 하다가 제가 입사 3개월도 지났는데 연봉계약서도 안썼다 상여금도 저만 못받았다고 말씀드리니까 다음 면담때 얘기해주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백만원 주시는것도 아닌데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 드네요.
차별받는 기분이 들고 기분이 참 그러하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