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들어와줘ㅠ)인싸여자애가 나 파우치털어감

ㅇㅇ |2018.08.31 23:12
조회 346 |추천 3

아니 __ 진짜 오늘 학주가 소지품 검사한다고 해서 파우치랑 다 숨겼거든?근데 애들도 막 미친듯이 숨기고 나도 숨기는데 내 친구는 남자애한테 부탁해서 숨기고 뒤에 사물함에 넣어놓고 캐서 나는 넣을때가 없어서 난 화장실에 갔단 말이야(화장실에 졸라 많이 숨겨)그래서 갔는데 나랑 내친구랑 가고 인싸여자애 두명있더라고(내가 인싸라고 말하는 이유가 너희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말하는거야)하튼 걔네들도 막 숨기고 있던데 그 휴지말이 넣는곳알지 ?그거 큰거 왜 우리 공중허ㅏ장실이나 가면 손씻는곳에 큰거 있잖아 거기다가 양쪽에 파우치 넣고 막 숨겨서 내 파우치 넣을곳이 없었단 말이야 그래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내 친구가 저기 생리대 자판기(오래되고 고장나서 이제 안쓰고 그냥 달려있어)그런데 거기에 생리대 나오는곳이 뭐 인형뽑기 처럼 막혀있고 손을 넣어야지 집힌단 말이야 그래서 거기에다가 내 파우치를 넣으닌까 그 여자애들도 막 거기다가 쑤셔넣는거야 그러고 나서 난 수업드가고 이동수업 했다가 종례전에 혹시 몰라서 화장실 에 갔는데 있더라고 다행이 그래서(지금 가져가면 좀따 학주 들어가면 빼박 걸릴까봐 종례 끝나고 가져갈라고 했어)근데 끝나고 와보닌까 시11발.... 걔네 파우치가 커서 넣으면 툭 튀어나와 있는데 안그런 거임 ... 그래서 내가 딱 열었는데 손을 집어놓고 봤는데 내 파우치가 지퍼도 열린채로 있는거야 조카 놀라서 내가 보닌까 삐아틴트랑 미샤셰도우 두개를 쌔벼간거임;; 안에 립밤이랑 브러쉬는 있었는데 그 세게만 딱 없었어 거서 멘탈털려서 내 친구들 불러서 이야기 하는데 진짜 눈물나올거같더라. 섀도우 산지 5일밖에 안된거고 틴트도 얼마안된거더라고 그래서 진짜 눈물참으면서 나오는데 걔중에 1명이 지나가는거야 그러면수 나를 살짝 보는데 진짜 와 증거도 없고 증인도 없고 나 한 2만원정도 쌔벼진거같은데 증거가 없어서 뭐라할수가 없네 인싸라서 선배빽 졸라 많고... 진짜 눈물난다 쌤한텐 화장이여서 말하지도 못하고 진짜 졸라 속상하다 __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