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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12위 됐을 때 같이 운 사람 손..

ㅇㅇ |2018.09.01 00:38
조회 36,985 |추천 397


ㅈㄴ 개쳐움
애가 너무 고생했던 걸 아니까 너무 슬펐어
데뷔조 괜찮은 것 같던데 이제 꽃길만 걷길
추천수397
반대수29
베플ㅇㅇ|2018.09.01 00:44
진짜 그동안 안먹어도 될 욕 너무많이 먹었어ㅠ 주저앉아서 우는데 와...앞으로 계속 잘됐으면 좋겠음
베플ㅇㅇ|2018.09.01 15:47
배쌤 용수철인 줄 ㅋㅋㅋㅋㅋㅋ 이짤 포인트 많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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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01 10:15
나도 움 ㅠㅠㅠㅠ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보다가 불리자 마자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어제 무대에서 너무 빛났다ㅠㅠ 이제 많이 웃자 채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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