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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여중딩 부모도 웃기네

칡즙 |2018.09.01 11:43
조회 52 |추천 0

내 딸이었으면



특정된 용의자 애들 찾아가


낫으로 찍은 뒤 차에 실어서 그냥 하천변에


다 버리고 자수했을거 같은데 잠잠하네...




내 성격이 지랄맞아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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