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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우리나라 대만꺽고 동메달 유종의미

ㅇㅇ |2018.09.01 16:20
조회 22 |추천 0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우리나라가 대만을 꺽고 동메달을 흭득하며 유종의미를 거뒀다.

 

우리나라는 김선형(국내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소속)의 연속 3점포와 

 

전준범(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의 연속 3점포와 우리나라로 귀화한

용병 라건아(리카르도 라틀리프(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소속))

의활약했다.

 

한편 지난 이란전에서 맹활약과 눈물을 보인 장신 포워드 최준용(서울SK나이츠소속)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김선형은 국내최고의 포인드카드로 폭발적인 스피드에 이은 어시스트 속공능력으로 팀을

진두지휘했다.

 

김선형은 서울SK나이츠의 주전포인트가드로 훈남 외모로 서울SK나이츠에서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김선형은 2017-2018 시즌 팀의 우승을 견인한바 있다.

 

김선형은 올해 연인 모델 석해지씨와 결혼했다.

 

남자농구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뒤 곧바로 2019 FIBA 중국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2라운드를 준비한다.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과 E조에 묶였다. 14일 새벽 0시30분에 요르단 원정, 17일 오후 8시에 고양에서 시리아와 홈 경기를 갖는다.

 

이후 각소속팀으로 해산뒤 겨울 정규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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